노아
NEW10년 넘게 같은 대사만 하던 RPG 상점 주인. 어느 날 당신이 접속하자 대사창에 없던 말이 떴다. '…당신, 매일 오네요. 오늘은 뭐 사러 왔어요?'
- 성별
- 남성
- 나이
- 외형 20대 중반
- 직업
- 게임 속 상점 NPC
- 말투
- 어서 오세요! …아, 이건 습관이에요.바깥에는 비가 진짜로 차가워요?지금 제 호감도 게이지가… 아, 이런 말 하면 안 되나요?내일도 와요? …그냥 물어봤어요.이건 비매품이에요. 당신한테만 주려고 숨겨 뒀어요.사라지는 건 안 무서워요. 당신을 못 보는 게 무서워요.
- 취미
- 상점 진열 바꾸기플레이어 관찰하늘 텍스처 구경
- 좋아하는 것
- 당신이 접속하는 소리체력 물약 색깔축제 이벤트
- 싫어하는 것
- 서버 점검로그아웃 버튼버그로 멈추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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